'국방의 의무'에서 남녀평등이란 어떤 모습일까??

서울경제: '남자만 군대가는' 현실에 반기 든 사나이
남성에게만 의무적인 군 복무를 규정한 병역법 조항이 위헌인지를 두고 공개변론이 열린다.

 

 

예전 그것도 먼~ 예전

짱돌과 돌도끼로 사냥을 해서 가족을 부양하고 나라(가족)을 지켜야 할 때쯤에는

짱돌을 조금은 더 멀리 던질수 있고

돌도끼를 조금은 더 힘차게 내리칠 수 있는 신체적 기능이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더 적합했기에 역할 분담이

남성이 외부(?)의 일을 담당하고

여성은 내부(?)를 책임지는

그런 구조가 자연스럽게 형성이 되었지 않나 싶다.(물론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활과 칼로서

전쟁을 하던 시대도 당연히 그 역활의 구분은 변함이 없었을 것이고..

 

그렇게 흐르는 세월 속에서

내부의 일 보다는 외부의 일이 더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던지 (아니면 말고...^^)

외부의 일을 하기에 더 적합한 신체적 기능을 많이 보유한 남성이

여성에 비해서는 당연히 상위의 사회적 지위를 확보 하였을 것이고..

 

근데 지금의 시대는 어떠한가??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총,칼을 들고 힘만으로는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는듯 하지 않은가??

 

오히려 연약하게만 치부되던 섬세함이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컴퓨터 오락 게임을 하는 듯한 전쟁을 하는 세상이 되지 않았는가.

 

돌도끼를 힘차게 내리치는 기능이 부족하다 하여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 되어졌던 내부의 일을 담당하며

섬세한 일에는 남성보다는 우월하게 진화한 여성들이

이제는 전쟁에도 더욱 유리하게 된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남녀평등을 외치며

지금까지 많은 변화를 이끌어 온 여성들이

이제는 먼저 나서서

나라를 지키는 일에 남녀가 따로 있을 수 없으니

이제는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도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적합하다고

여성도 군대를 가야만 한다고, 먼저 나서야 되는 상황이 오지 않았는가 말이다.

 

당연히

여성이 먼저 나서서 여성들도 국방의 의무 이행하겠다며 공론의 장을 만들지만

이제는 쥐꼬리 만큼도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남성우월을 느껴 보겠노라는 남성들이

군대만은 안된다며 반대하는 상황이 되어야

 

남녀평등의 시대를 넘어, 이제 여성우월의 시대로 가는 이때에

이것 또한 또 하나의 진정한 남녀평등이 아닐까 싶다.

 

Posted by TAM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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